작성일 : 10-11-01 18:37
경남도민탄원엽서쓰기 - 통영여고 이 은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97  
의원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위안부에 대한 부분을 배울 때도 정말 끔찍하고 슬펐는데
아직까지도 위안부 할머니들이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납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평생을 고통 받고 그 기억에 끔찍히 시달렸을 할머니들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지금 저지른 일은 아니지만 과거에 저질렀던 잘못을 인정하고 제발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한, 위안부해결을 위한 법을 꼭!! 제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이라도 제발 진심을 다해 생각해 보시고 올바른 방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통영여자고등학교  이 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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