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10-31 19:38
경남도민탄원엽서쓰기 - 통영여자고등학교 김 솔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79  


의원님께
엽서에 그려진 할머니의 얼굴을 보시고 생각나는 것이 없으십니까?
바로 위안부로 어린, 또는 젊은 시절을 보내고, 평생을 힘들게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많은 수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돌아가시고 이제 별로 남아계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해결을 미룰 수 없습니다.

할머니들께서 원하시는 것은 진심 어린 사과와 할머니들을 위한 법 제정밖에 없습니다.
당신들의 잘못을 더 이상 발뺌하지 마세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당신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이 불편한 관계를 끝내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의 얼굴을 보며 진지하게 이 문제를 생각해주세요.
 

통영여자고등학교  김 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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