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10-31 19:35
경남도민탄원엽서쓰기 - 통영여고 천 예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34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여학생으로서,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한 사과를 받아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본에서는 침략전쟁을 수행하면서 여성들을 전쟁에 강제 동원하는 반인륜적 행위를 하고서도 이에 대한 사과조차 하지 않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들께서는 육체적 정신적 피해로 평생을 고통스럽게 사셨는데,
일본은 아직도 국가적 책임을 명백하게 하고 있질 않습니다.
일본의원들이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해 일본의회에서 하루빨리 법을 제정해주세요.

진심 어린 사과 부탁 드립니다.


통영여자고등학교 천 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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